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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회
해마다 다른 실패, 하나의 질문. 지난 대회의 기록을 회차별로 보존합니다.
About
실패는 개인의 몫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감정입니다.
우주최고실패대회는 실패를 극복하고 결국 희망과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포항 지역 최초의 실패 독려 프로젝트로서, 실패를 개인의 낙인으로 치부하지 않고 사회가 함께 격려하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듭니다.
실패를 공유할 언어와 공간이 있을 때, 실패는 실패 이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공담으로 포장하지 않은 실패 그 자체를 있는 그대로 회고하고, 그 이야기를 함께 듣고 응원합니다.
- 01
진솔하게 꺼내기
극복하지 못한 실패도 괜찮습니다. 결과보다 그 안의 경험과 과정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 02
함께 듣고 응원하기
실패를 조롱하거나 단정하지 않습니다. 무대 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박수를 보냅니다.
- 03
기록으로 이어가기
한 번의 행사로 끝내지 않고, 책과 아카이브로 다시 읽고 나눌 수 있게 이야기를 남깁니다.
Records
실패가 남긴 기록
첫 대회의 이야기는 책과 기사로, 그리고 다음 대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1회 신청자
71명
제1회 본선 진출
10명

Press · 국민일보 · 2025.11.13
실패도 응원받는 사회를 향해.
포항에서 열린 첫 대회. 참가자들이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한 현장을 전했습니다.
제2회 모집
100명
선착순 · 공식 공고 기준
제1회 신청자·본선 인원은 2025년 국민일보 보도 기준입니다.
함께한 기관·기업
제1회와 제2회를 함께 만든 곳들입니다.








하우스더웨더·마이스모어 로고는 제2회 포스터에서 추출한 임시 로고입니다.

